2019 예천 국제스마트폰 영화제에
국내·외에서 2백 편이 넘는 작품이 출품되는 등 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10분 이내 단편영화를
일반부와 학생부로 구분해 응모받은 결과,
모두 202편의 영화가 접수됐습니다.
국내에서는 다수의 독립영화감독들과
청소년, 대학생 등 다양한 연령층에서 응모했고
외국에서는 미국과 일본, 캐나다, 베트남 등
6개국에서 15편을 출품했습니다.
우수작은 10월 18일부터 이틀간 상영되고
최종 수상작은 19일 신도시 특설무대에서
발표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