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역과 터미널,
고속도로 요금소 등은 평소보다 붐볐습니다.
동대구역에는 오후부터
대구에 도착하거나 다른 지역으로 떠나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경부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도
차량 통행량이 늘었고 대구공항에는
관광지로 떠나는 이용객이
평소보다 늘었습니다.
서문시장과 칠성시장을 비롯한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에도 차례상 준비를 서두르는
사람과 선물 준비로 나온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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