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법무부 장관 배우자인 정경심 교수가
"수업을 수행할 수 있는 상황이 안 된다"라고 요청함에 따라 동양대는
정교수의 수업을 폐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동양대 교무처는
정 교수가 이번 학기에 맡은 2개 강의 중
'영화와 현대문학'은 폐강,
'영화로 보는 한국 사회' 수업은
다른 교수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두 개 강의 모두 정원을 채운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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