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30분쯤
영덕군 축산면에 있는 한 수산물 가공업체
지하 탱크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태국과 베트남 근로자 3명이 숨지고,
1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독한 상탭니다.
이들은 오폐수 지하 탱크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중 탱크에 차 있던
황화 수소와 메탄 가스 등에 질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작업 지침 준수 등 업체의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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