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소멸하면서 주춤하던 유해성 적조가
남해안에서 확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과 경남 남해안에 적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국립수산과학원은
어제 오후부터 경남 남해군에서
통영시 한산면 동쪽에 적조경보를
발령했습니다.
포항시 등 경북동해안 시군은
바닷물 온도가 24-5도를 밑도는 9월 20일이
지나면 올해도 지난해처럼 큰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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