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톡에
주재 사무소를 열고 극동 지방과의 교류 협력을 확대합니다.
지난해 제1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개최를
계기로 러시아 연해주와 자매결연을 맺은
경상북도는, 포항-블라디보스톡 간 크르주 뱃길
추진에 이어서, 지역 중소기업의 러시아와
중국 동북 3성 수출 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철우 도지사는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연해주 사무소가 러시아, 중국은 물론
지역 기업들의 북한 진출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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