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장관 후보자 딸의
총장 표창장 수여 의혹과 관련해
동양대는 20년 차 이상 교수와 교직원
5명으로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늘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김태운 동양대 부총장은
진상조사위는 활동 기한을 정하지 않고
의혹이 풀릴 때까지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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