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를 대표하는 발레단인
상트 페테르부르크 발레 씨어터의
'백조의 호수' 대구공연이
내일과 모레 계명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는 상트 페테르부르크 발레단을
대표하는 프리마 발레리나인
이리나 코레스니코바가 주연을 맡아
백조인 '오데뜨'와 흑조인 '오딜'의
1인 2역을 소화합니다.
'백조의 호수'는 차이콥스키의 아름다운 선율에
달빛 호수가 백조의 군무와
주역 발레리나의 32회전 푸에테 등이
공연의 백미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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