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민 비상대책위원회가
옥현공원과 옥송상록공원 2곳에 대한
아파트 개발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비대위 측은 "장기 미집행 공원을 매입해
공원 조성에 나선 타 지자체와 달리,
안동시는 민간 특례 사업으로 아파트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심공원 확보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장기간 공원 조성을 하지 않아 내년 7월에
지정 해제되는 안동의 공원 용지는 24곳,
422ha에 달하는데, 안동시는 송현 2공원
1곳만 지자체 매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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