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의 모 중학교 학생이 수련회에 갔다가
교사에게 폭행당해 갈비뼈 골절로 전치 6주의
진단을 받고 치료받고 있습니다.
이 학생은 수련회 도중 졸았다는 이유로
A 교사에게 맞고 상해진단을 받은 뒤
폭행 교사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A교사는 현재 병가를 낸 상태로
학교측은 경찰 수사 결과가 나오면 징계를
요구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 학교는 지난해에도 교사가 학생을
폭행해 물의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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