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고대 종자 연구 손잡다

김철승 기자 입력 2019-08-27 11:23:24 조회수 1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와
산림청 산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고대 종자에 대한 조사와 연구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발굴조사 현장에서 수습된
신라시대의 종자를 영구 보관하고
고대 종자와 현대 종자에 대한 연구를 통해
변천 과정을 추적하게 됩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유적에서 출토된
고대 종자 60여종을 확보하고 있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세계 최초의 야생 종자보존시설인
'시드 볼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