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조생종벼 재배단지의 올해 첫 벼베기가
오늘 개포면 경진들에서 실시됐습니다.
수확한 벼는 4월 22일 모내기한 것으로
조생종벼 단지 작목반 3농가의 논
만 3천여 제곱미터에서 이뤄져
대구와 부산 등 도시지역에 공급돼
추석밥상에 올라갑니다.
재배단지는 올해 조생종벼 41ha를 계약 재배해
220여 톤의 햅쌀을 생산할 계획인데,
올해는 날씨가 좋아 전반적으로 벼 생육상태가
양호해서 작황이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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