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발레 시어터가
대구에서 `백조의 호수`를 공연합니다.
다음 달 3일과 4일 이틀간
저녁 7시 30분 공연하는 백조의 호수는
클래식 발레의 대명사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이번 공연에는 상트페테르부르크 발레 시어터를
대표하는 프리마 발레리나
이리나 코레스니코바가 오데뜨와 오딜 역을
연기합니다.
지크프리트 왕자 역은 마린스키 발레단 출신의 콘스탄틴 즈베레브가 맡아 화려한 춤사위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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