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신라와 가야, 유교를 기반으로 한
3대 문화권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컨설팅에 나섰습니다.
경상북도는 한국능률협회와
8억 원에 용역 계약을 하고
오는 2021년까지 3년간 3대 문화권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10년부터 3대 문화권 관광기반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경상북도는 지금까지
경주 화랑마을과 포항 연오랑세오녀
테마파크 조성 등 16개 사업을 끝냈고
나머지 사업은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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