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안동시가
차량 접근이 어려운 안동호와 임하호 주변 지역 귀성객과 성묘객을 관공선으로
특별 수송합니다.
안동·임하호 수운관리사무소로
전화와 방문을 통해 사전에 예약하면,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한 달간
특별 수송선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객이 몰리는 공휴일과 추석 연휴에는
가족별로 최대 5명까지만 신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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