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임금 근로자 가운데
대출 규모가 가장 큰 연령대는 교육비와 주택비 부담이 큰 40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연령대별 평균 대출금액은
40대가 595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전체 근로자평균 대출금액도 4076만원으로
지난해보다 7.4% 올랐습니다.
대출 증가율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10대와 20대 청년층으로, 전세 자금 대출의
영향이 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