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온 변화와 남획 등의 영향으로
동해안을 대표하는 수산물인
오징어와 붉은대게, 대게 어획량이
크게 줄었습니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집계한
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총허용어획량(TAC)자료를 보면
이 기간동안 오징어 어획량은
전년 같은 같은 기간보다 34%
붉은대게는 31% 대게는 14% 각각 감소해,
총허용어획량 조사 대상인 11개 어종 가운데
감소폭이 가장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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