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10시 4분쯤
대구시 달서구에 있는 한 6층짜리 상가건물
3층 당구장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났습니다.
당구장 비품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200만 원 재산피해가 났고
50대 남성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당구장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이는 50대 방화 용의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