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에 따르면
해병대 1사단 소속 장교 25살 A씨는
지난 11일 새벽 4시 40분쯤
포항시 북구 쌍용사거리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02%로 적발된 뒤 귀가했지만 지금까지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해병대는 영장을 발부 받아 A씨의 카드내역을 확인하는 등 경찰과 공조해 A씨의 행방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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