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가 일본 아베 정부의 수출규제 등
경제 도발행위를 철회하라는 성명을 냈습니다.
대구시의회는 일본 정부가 지난 6월 말
주요 20개국 오사카 정상회의 의장국으로서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을 선언하고도
수출규제 등 보호무역을 일삼는 국제적
배신행위를 한다며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아베 정부는 한·일 우호관계를 훼손하고
세계 경제에 악영향을 초래하는
수출규제 조치를 즉각 철회하고
갈등을 초래하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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