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동해안지역의 재난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처를 위해 울진군에
해양복합관제센터를 설치하기로 하고,
기본구상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7월까지 동해안지역의
지진과 지진해일 등 재난사고 대응 매뉴얼과
안전 기반시설 개선 방안 등이 제시되면
통합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최근 동해안지역에는 경주와 포항 지진,
영덕 콩레이 태풍 등 재난이 잇따르고 있고,
원전 12기와 26개 해수욕장 등
복합재난 발생 위험요소가 집중돼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