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조선 후기 상주에서 전해진 조리서인
'시의전서' 속 전통음식을,
대중 음식점 메뉴로 만들어 보급에 나섰습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자체 복원 개발한
시의전서 전통음식 가운데
비빔밥과 깻국 국수 등 70가지를 메뉴로
선정하고, 일반 음식점에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21일까지 신청을 받아
요리 습득 교육을 하고,
상품화하는 업소는 시의전서 우수음식점 현판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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