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오는 28일 개막해
10월 13일까지 펼쳐집니다.
축제기간에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제작한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독일국립극장 베를린 도이치오퍼와 함께 만든
'라 론디네', 국내 창작오페라 '1945' 등
메인 오페라 4편이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무대에 오릅니다.
또, '세비야의 이발사 등'
소극장 오페라 작품 4편도 웃는얼굴아트센터, 서구문화회관 등에서 공연됩니다.
특히 올해에는 국제규모의 오페라 콩쿠르인
'대구국제오페라어워즈'가 첫 선을 보여
아시아 최초의 오페라 마켓 역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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