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추석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에
천 5백억원 규모의 운전자금을
특별 지원합니다.
운전자금은 중소기업이 협력은행을 통해
융자대출을 할 때 금리 일부를
경북도가 지원하는 '이차보전' 방식이며,
지원대상은 제조와 건설, 무역, 운수업
등입니다.
융자한도는 기업 당 최대 3억원이며,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이나 장애인기업,
중소기업대상 수상업체 등
경북도가 지정한 우대기업은
5억원까지 융자추천을 받을 수 있는데,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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