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통과된 정부 추경 예산에
의성 쓰레기산 처리비 99억 원 등
2,983억 원의 지역 관련 국비가 포함됐다고
경상북도가 밝혔습니다.
포항지진 관련 17개 사업에
당초 정부안 보다 500억 원이 증액된
1,663억 원이 배정됐고,
청송 우회도로 건설과 삼자현 터널 공사에도
60억 원이 추가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아직 미확인된
부처의 포괄사업 예산까지 포함하면,
이번 추경에 확보한 국비가
3천억 원이 넘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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