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황금은어축제가 오늘
영덕읍 오십천 둔치에서 개막돼
일요일까지 사흘간 펼쳐집니다.
황금은어 반두잡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되고,
영덕지역 숙박시설 이용 영수증을 내면
반두잡기 체험료를 할인해줍니다.
특히 8년 간 중단됐던 영덕군 황금은어
양식사업이 올해부터 재개돼,
이번 축제에는 외지 구매 물량 대신
지역에서 기른 토종 황금은어 8만 마리가
공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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