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6분쯤 안동시 노하동 한 육류 가공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내부 165제곱미터와 설비, 보관된 육류 등을 태워 1억 8천만 원 상당의 피해를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