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북부보훈지청이
8월의 우리지역 현충시설로
의성의 '항일독립운동 기념탑'을 선정했습니다.
의성읍에 세워진 항일독립운동기념탑은
의성출신의 독립운동가 283명을 기리는
현충시설입니다.
의성에서는 1896년 의병진 창의활동을
시작으로 의병항쟁과 만세독립운동,
농민조합운동 등 일제강점기 동안
치열한 항일독립운동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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