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닭고기와 돼지고기 등
주요 육류 공급량이 늘면서 가격이 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농촌경제연구원의 축산관측에 따르면
추석을 앞두고 병아리 생산이 늘면서
8월 육계 가격이 전년보다 50% 가까이 떨어진
kg당 950원 에서 천 150원으로
최근 10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8월 돼지고기 평균 도매가격도
생산량 증가로 전년도 같은 달보다 15% 하락한
kg당 4천 백 원에서 4천3백 원 사이로
약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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