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이 안동의 수하보와 안동보,
합천의 취입보 등 낙동강 보 3곳에
올 연말 소수력 발전 시설 공사를 착공합니다.
소수력 발전시설이 오는 2021년 완공되면
연간 9천720 메가 와트시(MWh),
4인 가구 기준으로 2,300여 가구가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기가 생산됩니다.
이번 사업은 총 발전량의 8.1% 이상을
신재생 에너지로 의무 공급해야 하는
정부 규정에 따른 것으로
국가 하천에 소수력 발전소가 세워지는 건
국내 최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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