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의 대표 축제인 '울릉도 오징어축제'가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울릉읍 저동항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오징어 맨손잡기와
바다미꾸라지 잡기, 해담길 걷기 등의 행사가
진행되고, 반건조 오징어인 피데기 맥주
페스티벌이 처음으로 열립니다.
울릉군은 경북도내 21개 시군에서 500여 명이 축제품앗이 차원에서 축제에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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