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개발한 인공지능 고로 조업 기술과
스마트 수 냉각 기술이
철강부문 국가핵심기술로 선정됐습니다.
포스코는 산업통산자원부가 최근 고시한
신규 국가핵심기술에,
포스코의 '딥러닝 인공지능 기반의 고로 자동 제어 기술'과 '고강도 강판 제조를 위한
스마트 수냉각 기술'이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국가핵심기술은 기술적, 경제적 가치가 높고
해외로 유출될 경우, 국익에 중대한 악영향을
줄 우려가 있는 산업 기술로,
이번에 지정된 신규 국가핵심기술은
전기 전자와 자동차, 철강, 기계 부문에서
모두 7건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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