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오후 10시 30분쯤 문경경찰서 소속
32살 A경장이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문경시 불정동 한 도로에서 사고를 냈습니다.
사고 당시 A 경장은 혈중알코올농도 0.164%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고
함께 타고 있던 경기지방경찰청 소속
동료 경찰관 2명도 음주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A경장의 직위를 해제하고,
두 탑승자도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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