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경기 침체 등의 영향으로
올 상반기 포항지역의 수출과 수입이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세관이 발표한
지역 수출입 동향 분석자료를 보면
올 상반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4% 감소했고
같은기간 수입은 7.6% 줄었습니다.
올들어 미국과 중국으로의
철강금속제품 수출이 줄어든데다
철강판과 합금철의 수입량도
급감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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