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도내 23개 시군의 한옥을 조사한 결과
6만 790채의 한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주시가 만 2천 551채로 가장 많았고
안동시가 7천 558채, 영주시와 고령군이 뒤를
이었고 울릉군을 제외하면
상주시가 414채로 가장 적었습니다.
한옥 유지관리 상태를 등급별로 구분하면
A등급이 만 천 여채, B등급이 만 여채,
보수 등 유지관리가 시급한 C등급이
3만 7천 여채였습니다.
경상북도는 한옥문화체험 공간을 조성하고
창업과 귀농·귀촌인 주거시설 제공 등으로
한옥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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