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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휴가 나온 육군 사병이 흉기 휘둘러

이규설 기자 입력 2019-07-19 11:49:15 조회수 1

포항남부경찰서는 술값 문제로 다투다
친구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휴가 나온 육군 사병 21살 A씨를 체포해
육군 헌병대에 신병을 넘겼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오늘 새벽 2시 40분쯤
포항시 남구 상대동 한 술집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 다툰 뒤 편의점에서 구입한
사무용 칼로 친구 B씨 등을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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