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감포읍 에너지과학연구단지에
상업용 소형원자로를 개발하는 기관인
혁신 원자력 기술원이 들어섭니다.
소형원자로는 쇄빙선 등 선박과 해상원전 등에 활용이 가능한 신개념 원자력시스템의
핵심 기술로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오는
2050년까지 소형원자로 관련 시장이
40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와 경주시, 원자력연구원은
기본 인프라와 정주시설 구축 등에
7,210억원을 우선 투입해
오는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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