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경북의 상가 공실률이
전국 광역 지자체 가운데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이 조사한 올해 1분기
경북의 330㎡ 이상 중대형상가 공실률은
17.4% 로 세종시 18.7%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고
전국 평균 11.3%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특히 올해 1분기 포항시의
중대형상가 공실률은 24.1% 로
2013년 통계를 내기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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