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생산량이 급감했던
아카시 벌꿀 생산량이 올해는 평년 수준으로
회복했습니다.
농촌진흥청이 전국 양봉장 27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농가 봉군당 평균 생산량이
37.3㎏으로 평년의 36.7kg을 웃돌았습니다.
아카시는 국내 꿀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밀원 식물이지만 최근 수년간 개화기에
강풍과 비, 저온, 전국적인 동시 개화 등
이상 기상으로 꿀 생산이 저조해
다양한 밀원식물 조성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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