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내일 5개 해수욕장을 개장해
다음달 18일까지 운영합니다.
해수욕장 개장 기간 동안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주간은 물론
야간 시간대 안전요원을 추가로 배치하고,
인명 구조장비와 수상 안전장비,편의시설 등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또 관성 솔밭해변에서는
전통 후릿그물 고기잡이 체험 행사와
다음달 3일에는 해변가요제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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