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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대구경북 오늘부터 장맛비..찬바람 불며 서늘

입력 2019-07-10 05:51:17 조회수 1

오늘은 외출 전 튼튼한 우산을
준비하셔야겠습니다.

오늘부터 다시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는데요,
대구와 경북, 그리고 울릉도, 독도에는
내일까지 20~60mm 내리겠고요,
동해안 지역은 많게는 100mm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특히 해안가와 북동산지를 중심으로는
시간당 30mm 이상의
굵은 빗줄기가 쏟아질 것으로 보여
산사태나 축대붕괴 등 비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비바람이 불면서 오늘도 날이 선선하겠습니다.

아침에는 대구 20도, 안동 19도,
청송 19도 보이고 있고요,
낮 기온은 대구와 안동 25도, 청송은 23도에
그칠 것으로 보여 외출 전 얇은 겉옷
한 벌 챙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위성영상 보시면,
오늘은 제주남쪽해상에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대구·경북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대구의 아침 기온 20도, 영천 19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낮 기온은 대구 25도, 영천 24도로
서늘한 날이 예상됩니다.

문경의 이 시각 기온 17도, 김천도 17도
보이고 있습니다.

낮에는 문경 25도, 김천 24도로
어제보다 기온이 낮겠습니다.

안동의 현재기온 19도, 영양 17도로 출발합니다.

낮 최고기온은 안동 25도, 영양 24도로
계속 비바람이 불겠습니다.

포항의 아침 기온 21도, 낮 기온 23도로
종일 서늘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3.5m로 일겠습니다.

이번 주는 내일까지 장맛비가 이어지겠고요,
금요일부터 다시 낮 기온이 오르며
더워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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