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이 체납세 징수를 위해
새벽과 야간에 올빼미 징수반을 운영해
상당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의성군은 지난 두 달 동안
직원 4명으로 올빼미 징수반을 구성해
체납자를 직접 찾아가
2억 5천여만 원을 징수했고
체납 자동차 51대의 번호판을 영치했습니다.
의성군은 올해 올빼미 징수단을 통해
이월체납액 20억 4천여만 원 가운데
40%인 8억 2천만 원을 징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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