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동해본부는 올해부터 2023년까지 울진 왕돌초에 천연해조장
보호·보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5년간 꾸준히 주변 해역을 조사해
해조류를 심고 갯녹음 현상을 막아
국가 핵심 바다숲으로 지정해 관리할
계획입니다.
왕돌초는 울진에서 22㎞ 떨어진,
여의도 면적의 5배에 이르는 수중 암초로
한류와 난류성 해양생물의 보물창고였지만
해조류 군락지 감소로 해양생물이 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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