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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도내 자연휴양림 새 단장

이호영 기자 입력 2019-07-07 17:48:01 조회수 2

경상북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내 자연휴양림을 새롭게 정비하고
휴가객들의 많은 이용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도내 자연휴양림은
한방사우나로 힐링하는 성주봉자연휴양림과
안동호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는
안동호반자연휴양림 등 26곳으로
숙박시설과 물놀이장, 족구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해당 휴양림 홈페이지와 함께
산림 휴양통합예약시스템인 '숲 나들이'를 통해
전국 모든 자연휴양림을 한 곳에서 예약하고
결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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