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의 반도체 부품 수출 규제 조치에
영향을 받는 도내 기업이 200곳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상북도는 휴대전화 부품 업체 105곳,
반도체 관련 협력업체 47곳 등
구미의 약 200개 업체가
일본의 규제 조치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구미시, 구미전자정보기술원과
공동 대응 팀을 꾸리고, 관련 업체들의
수출 상황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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