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은
영천의 이진영.이원대 선생을
경북 7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고,
오는 9일 영천에서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영천시 화북면 오산리 출생인
이진영과 이원대 선생은 신학문을 공부하고
1933년 중국 남경으로 망명해
의열단과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를 거쳐
1941년까지 대일 무장투쟁을 전개했습니다.
정부에서는 두 분의 공적을 기려
1977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각각 추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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