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도산서원과 병산서원, 영주 소수서원을
비롯해 '한국의 서원' 9곳이 오는 주말쯤
세계 유산 등재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오는 10일까지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리는데,
'한국의 서원'은 오는 토요일쯤
심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의 서원'은 세계유산위원회 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가
'등재 권고' 유산으로 분류해
등재가 확실시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