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자력본부가 울진지역 저소득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조성한 핸드드립 카페
2호점이 울진읍에 문을 열었습니다.
한울본부가 1억 5천만 원을 지원해
울진지역 자활센터와 함께 문을 연 이 카페에는 저소득 자활 근로자 6명이 근무하고,
1호점과 함께 앞으로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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