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영풍석포제련소 문제에 대해
대구 변호사들이 자원해 지역민 의견을
대리합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대구지부는
석포제련소를 운영하는 영풍이 경상북도지사를
상대로 낸 조업정지처분 취소에
보조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민변이 소송 당사자인 경상북도에 무료변론을
제안했지만, 도는 이를 거부한 가운데
재판부가 보조 참가 신청을 받아들이면
민변은 영남권 지역민의 법률 대리인 격으로
소송에 참여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재판과정에 담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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