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에 걸린 외래 강사와 접촉한
안동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아와 교사가
298명으로 늘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 신속대응반은
강사와 접촉한 원아와 교사에게
결핵이 전파됐는지 긴급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결핵 확진 판정을 받은 이 강사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출강에 앞서
올 1월 건강진단에서는 결핵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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